상세정보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법 - 유연하게 대처하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소통 심리학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법 - 유연하게 대처하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소통 심리학

저자
이헌주 지음
출판사
허들링북스
출판일
2023-06-19
등록일
2023-11-14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8MB
공급사
알라딘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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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직장 상사, 선후배, 친구, 가족, 동호회 회원…
인간관계에서 선 넘는 사람을 어떻게 상대하면 좋을까?”
세상 어디든 꼭 있는 불편하고 무례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180도 바꾸는
상담심리가 이헌주 연세대 교수의 인간관계 필살기!


살다 보면 우리는 선 넘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만난다. 우리에게 손해를 입히고 상처 주는 불편하고 무례한 이들 말이다. 무리한 업무량과 일정을 강요하고 업무 실적을 가로채는 상사, 사랑을 핑계 삼아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을 하는 연인, “너를 위해서”라며 자식을 일일이 간섭하고 집착하는 부모, 좋은 마음으로 밥값 · 커피값을 내주는 호의적인 사람을 호구 취급하는 직장 동료, 사소한 문제부터 인생 중대사까지 밤낮 가리지 않고 카톡으로 공유하고 시시콜콜 의견을 묻는 너무 의존적인 친구…. 어떤가, 일상에서 만난 적 있는 익숙한 사람들이지 않은가?
이처럼 불편하고 무례한 사람은 가정, 학교, 직장, 동호회 등 세상 어디에나 존재한다. 독일 심리학자 모니카 비트블룸(Monika Wittblum)는 이를 두고 어떤 조직이나 단체든 이상한 사람들이 일정한 비율로 있다면서 ‘이상한 사람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흥미로운 개념을 제시하기도 했다. 문제는 우리는 이 같은 ‘무례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지만, 어떻게 하면 자신을 단단히 지키며 그들과 지낼지 그 방법을 잘 모른다는 점이다. 이것이 인간관계 전문가에게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법’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이유다.
대표적인 심리학 유튜브 채널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에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 중 하나가 ‘당신을 만만하게 보는 사람, 한마디로 제압하는 법’이다.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할 슬기로운 인간관계 해법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굉장히 많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이 영상에는 감사 댓글이 가득하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이헌주 연세대학교 교수다. 상담학자이자 상담심리가인 그는 보다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 안에서 자신을 단단하게 지키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첫 대중서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법》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그동안 그의 강의실과 상담실에서만 공유되던 인간관계의 필살기가 집대성되어 있다.

‘착한 아이 콤플렉스’부터 심리학에서 말하는 ‘남에게 상처를 주는 유형’까지…
이 책의 안내에 따라 나를 깊이 알고 상대를 제대로 파악한 뒤
불편하고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기술을 익히면,
얽히고설킨 인간관계를 시원하게 풀어낼 답이 보인다!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법》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심리 상담 과정을 그대로 옮긴 체계적이고 친절한 구성이다. 인간관계에 대한 나만의 고민을 털어놓은 다음, 전문적인 조언을 듣고, 맞춤 처방을 얻기까지 총 3단계, 즉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1장) ‘자기?이해’?편이다.?인간관계에서?남에게 당하고 상처 입곤 하는?사람의?내면을?이해해본다.
? 2장) ‘타인?이해’ 편이다. 일반적으로 상대하기 힘든, 불편하고 무례한 인간관계 유형을?살펴본다.
? 3장) ‘실천’ 편이다.?불편하고 무례한 사람을?유연하면서?단호하게?다루는?방법을?알아본다.

1장에서는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입고 상처를 받으면서도 관계를 고려하느라 문제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 사람의 내면을 탐색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본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좀 더 균형적인 관점을 갖추게 되며, 결과적으로 인간관계에서 자신이 잘못한 것이 아님을 깨달으면서 자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남보다 더 참고 당하는 유의 사람이 흔히 겪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를 상세히 다루어 인간 내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2장에서는 보편적으로 가장 힘든 인간관계 유형들을 살펴본다. ‘차갑고 관계 욕구가 낮은 얼음형’, ‘자기애적인 나르시시스트’, ‘경계가 없는 집착형’, ‘공감력 제로인 소시오패스’ 등 네 가지 유형으로, 각각의 구체적인 특징과 관계 역학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짚는다. 이로써 독자는 일상의 관계를 돌이켜보고 더욱 현명하게 인간관계의 망을 구축해나가게 된다. 무엇보다 이 장에서는 거리 두기와 경계(울타리) 세우기에 대해 배울 수 있다.
3장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하고 단호하게 자신을 지키는 대처법을 배운다. 이것은 실제로 저자가 상담실을 찾았던 많은 내담자와 함께 연습하고 생활에서 활용하며 효과를 거둔 방법들의 결정체다. 독자가 각자 상황에 맞는 기술을 찾아 직장 상사, 선후배, 친구, 가족, 동호회 회원 등 인간관계에서 선 넘는 사람에게 적용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관계를 처음부터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인간관계는 원래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 배움을 준다.”
심리 전문가 상담실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실제 사례,
문학과 영화 속 인간관계 방식을 디딤돌 삼아 인간관계 기술 업그레이드!
이제 당신은 유연하게 대처하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사람이 된다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법》은 독자를 궁극적으로 인간관계에 대한 성찰로 이끈다. 이 책에는 심리 전문가의 상담실에서 길어 올린 생생한 실제 사례들, 고전 문학과 영화 속 인간관계 방식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입고 상처를 받았던 이들이 서서히 자기 목소리를 내는 과정을 접하면서 독자는 실질적인 인간관계 기술을 익히는 한편, 나아가 인간관계와 스스로를 돌아보는 귀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
이 책을 먼저 읽고 추천사를 쓴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권수영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관계를 처음부터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인간관계는 원래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 배움을 준다.” 그리고 “이헌주 교수는 마음 건강 분야 종사자 중 건강한 관계 맺기를 알려줄 수 있는 최고 전문가다”라는 찬사도 보냈다.
지금 인간관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그렇다면 한 발 물러서서 《무례한 사람을 다루는 법》의 책장을 펼쳐라. 이 책에서 당신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보호해줄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가까이 있는 좋은 인간관계를 찾아 그들로부터 위로받고 치유받도록 하자. 어둠은 지나가고 밝은 빛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분명 당신은 이 책을 디딤돌 삼아 더욱 성장할 수 있다. 무례한 사람을 맞닥뜨렸을 때 웃으며 대처할 만큼 단단한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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