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 영어 단어 표현 뉘앙스 사전

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 영어 단어 표현 뉘앙스 사전

저자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출판사
키출판사
출판일
2019-05-15
등록일
2020-10-06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5MB
공급사
알라딘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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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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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원어민은 이 단어를 이런 느낌으로~ 영어 단어 표현 뉘앙스 사전!
"원어민처럼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일러스트와 핵심 설명으로 단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알 수 있다"
"미묘한 영어 뉘앙스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동사인 hit, strike, beat는 모두 `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사용할 때 셋 중에 아무 단어나 써도 무방할까? 정답은 단호하게 No이다! 단어들이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각 단어들은 분명한 쓰임과 뉘앙스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바꿔 써도 말은 통할 수 있다. 다만, 원어민의 머릿속이 살짝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따라서 맥락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실제로 많은 학습자들이 `이 단어나 저 단어나 어차피 사전적인 의미는 같지 않나` 라고 생각하며 혼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어에서는 그 단어들의 사용(usage)에 엄연한 차이 즉, 뉘앙스의 차이가 있다. 앞서 언급한 동사들이 구분이 되지 않거나, 한 번이라도 `왜 이럴 땐 이런 단어를 쓰지? 왜 이 단어는 쓰지 않지?`하는 갸우뚱한 경험이 있다면, 여러분에게는 뉘앙스 사전인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어떤 미묘한 차이(뉘앙스)가 있는지 "뉘앙스 덕분에 영어공부가 쉬워졌습니다"에 나와 있는 상황 별 일러스트와 설명을 통해 원어민 감각을 키우고 단어의 뉘앙스를 실전에 적용해 보자.


The difference between the right word and the almost right word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lightning and the lightning bug.
올바른 단어와 거의 올바른 단어의 차이는 아주 크다.
그것은 마치 번개와 반딧불의 차이다.
- Mark Twain(마크 트웨인)

한국의 대다수 영어 학습자들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 영어 쓰기, 말하기에서 "의미가 같은데 뭐가 틀리지?" 하고 반문할 수 있다. 눈을 씻고 봐도 문제가 없다며 고개를 갸우뚱하거나 혹 영어를 많이 공부한 사람조차도 그 차이를 바로 인지하지 못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무작정 영어를 공부한 학습자들은 자신이 틀려도 모르고, 맞아도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영어 말하기, 쓰기에서 뉘앙스(nuance)는 실로 중요하다. 많은 영어학자들이 유사한 단어들의 의미 차이를 구분해 익히는 것이 효과적인 영어 단어 학습법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영어 단어 학습을 위한 필독서이자 영어회화나 영작에 있어서도 꼭 봐야 할 책이다. 특히 품사별(동사, 명사, 형용사)로 구분하여 영영 사전의 기능은 물론, 일러스트와 예문으로 영단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까지 아주 쉽게 식별할 수 있게 정리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 단어 쌍의 의미 차이가 한눈에 보이는 일러스트
# 일러스트와 예문으로 상황 별 적절한 단어 제시
# 한국인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동사, 명사, 형용사 120 쌍 수록
# 영어회화와 영작에서 영어 자신감과 실력이 쑤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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